LBTO와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과의 소통으로 동행하는 후원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LBTO는 예수님의 사랑을 구하고 나누는 곳입니다. 사랑하는 조카들과 같은 자립준비청년들은 저에게 가까운 친척과 같아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어야 하는 가족입니다.

LBTO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포용을 보여주는 단체입니다. 올바른 선택과 목표실행 능력, 그리고 친절, 기쁨, 만족 및 자기 존중의 마음을 가진 개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LBTO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전한 안식처입니다. 저 또한 한사람의 입양인으로써 청년들은 저게 무척이나 애틋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청년들이 삶의 목적을 찾도록 힘써 돕기를 원합니다.

LBTO는 함께 자립준비청년들과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자립준비청년들은 갈비탕을 사주고 싶은 친구들입니다. 마음이 힘든 순간에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LBTO는 가족의 사랑을 나누어주는 교회와 같은 단체입니다. 더 많은 챌린지를 삶에 경험하며, 당당하고 독립적이고 창의적인 자립준비청년들은 혼자가 아닙니다.